대기권 (사실 슈퍼 구축함은 졸라 저공 비행하지만)급 높이에서 떨어지는 쇳덩어리라서 뭐든 깔리면 그 부위는 아작이 나야하고,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사용하라고 1편에서도 적아군 구분 없이 얄짤없던 물건인데 차저 등딱지든 타이탄이든 한두방 정도는 그냥 통과했다로 퉁치는거 이해가 안 됨,


이 시발 적에게만 관대한 헬포드도 스웨덴식 정상화의 일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