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권 (사실 슈퍼 구축함은 졸라 저공 비행하지만)급 높이에서 떨어지는 쇳덩어리라서 뭐든 깔리면 그 부위는 아작이 나야하고,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사용하라고 1편에서도 적아군 구분 없이 얄짤없던 물건인데 차저 등딱지든 타이탄이든 한두방 정도는 그냥 통과했다로 퉁치는거 이해가 안 됨,
이 시발 적에게만 관대한 헬포드도 스웨덴식 정상화의 일종임?
대기권 (사실 슈퍼 구축함은 졸라 저공 비행하지만)급 높이에서 떨어지는 쇳덩어리라서 뭐든 깔리면 그 부위는 아작이 나야하고,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사용하라고 1편에서도 적아군 구분 없이 얄짤없던 물건인데 차저 등딱지든 타이탄이든 한두방 정도는 그냥 통과했다로 퉁치는거 이해가 안 됨,
이 시발 적에게만 관대한 헬포드도 스웨덴식 정상화의 일종임?
직격시 궤정타급 타격이 나와야하는데 이시발련들은 적들에겐 현실성 좆도 부여안해줌ㅋㅋ
왜냐니 플레이어측만 좆같아야 하니깐
ㄹㅇ 1편에선 평등하게 납작해졌던것 같은데
친구한테도 집에 초대해놓고 밥값 받아내고 화장실 못쓰게 하는 민족이 아군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알겠냐
그러게 누가 헬포드로 차저만 찍어대서 차저맘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래?
유저한테 유리한 점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 우리는 우리가 던진 젬에 폭사해대고 유한한 탄창일 수 있지만 몹들은 무한 탄창이어도 괜찮고 로켓포드 유폭도 없는 것
아군 헬포트는 끔찍하게 잘 쳐박히는데 차저는 시발 걍 갈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