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 볼 필요도 없이 여기 갤만봐도 헬붕이들도 말 못할 개인사가 많을건데
아들이 병에 걸려서 휴가를 못쉬었다느니 그런 말로 왜 동정표를 얻으려 하는거임
진짜 저런 거 존나 싫음
우울증인듯
우울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