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얘기 하는 애들은

평소 잘 운영하다가

업데이트 텀이 좀 길어지거나 재정비 타임이 필요할때나 하면

허허 하면서 들어줄수 있는 소린데

얘네가 저런 소리하는건 그냥 지금 몇개월째 철학타령하다가 개욕처먹고 동접 나락가고 버그 못고치고 지랄난채로 계속 욕 들어처먹기만 하니까

아 시발 모르겠고 좀 꺼져 새끼들아 ㅋㅋ 하는 느낌이라 빡침.

계속 빌빌대면서 유저 친화 하다가 와 시발 우리 너무 힘에 부쳐서 제대로 바로 하기 힘들겠는데 님들 우리 시간 좀 주세요 다른 겜하시다가 와주세요 당장 힘들겠음 같은 식이면 누가 욕히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