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도 하다 오라는 게임 특성상 그럴수 있는데
보통은 하고싶은 정이 팍 식어서 다른거 하다 와야지 하다가
다른거 하다가 새로운거 나왔으면 바로 넘어가지

근데 잘만든 대작이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DLC 냈다하면 연어는 자주함
근데 얘내는 잘만든 작품은 맞는데 운영이 동네 포장마차보다 못해서 떠나가면 다시 오고싶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