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씹소리지? 스웨덴 회사는 무슨 동네 구멍가게식으로 돌아감? 휴가계획 조절하던가 땜빵직원을 뽑는건 기본 상식아님?

스웨덴은 퍼지데이마냥 일년에 한번씩 공공서비스도 샷다내리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