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극도로 좋아하는
IP ‘워해머’
그리고 그새끼와
‘같은’ 동네인
옆 회사에서 만든
‘워해머’ 게임...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버민타이드2’
최고난이도
카타클리즘 기준으로
탱커가 아닌 클래스는
잡몹에게 2방 맞으면 누움
심지어 그 잡몹조차
후방에서 아무징조 없이
스폰되기 때문에
가드한번 실패하는 순간
바로 반피 순삭
초반엔
핵앤슬래시 장르의
명작탄생으로
칭송받던 게임이
왜 이렇게 게임이
어려운 상태로 변한걸까?
소위 극한의 ‘할만충’인
엘리티스트들에게
게임밸런스를 맡겼기 때문
심지어 엘리티스트..
‘나는 이 게임을 존나게
잘하는 엘리트니까
내 말이 다 맞음 ㅎㅎㅎ’
하는 새끼들에게
게임 밸런스를 맡겨서
그야말로 헬난이도
게임이 되어버림...
근데 왜 이 게임을
필좇과 묶어서 언급하냐고?
여러군데서 소통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디코에서
본인들에게 옹호적인
의견들만 수용하는
이중잣대적 행보가
소름끼칠정도로
펫샤크와 동일하기 때문..
꼭
‘같은’ 스웨덴 회사게임에
‘좋아하는’ 워해머 게임이니
‘옆에서’ 밸런스 관련
조언이라도 구한것마냥..
기분탓일까...??
Bitsquid 엔진?
아....
그만 알아보자...
스마2는 스웨덴아니지?
다행히 지금은 분리해서 미국임
휴 ㅅㅂ
재미있는 사실은 저 게임엔진도 헬다랑 동일한 엔진임 ㅋㅋㅋ
게임오바, 싹 다 체포시켜
스페이스 마린은 일당백의 초인들 아니었음? 게임은 안그런가보네
저거는 워해머 판타지라 sf세계관도 아니고 당연히 스페이스마린도 없음
저겜은 스페이스마린 안나옴
스마도 작가마다 묘사 존나다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