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극도로 좋아하는 
IP ‘워해머’


그리고 그새끼와 
‘같은’ 동네인 

옆 회사에서 만든
‘워해머’ 게임...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버민타이드2’

최고난이도 
카타클리즘 기준으로

탱커가 아닌 클래스는
잡몹에게 2방 맞으면 누움

심지어 그 잡몹조차
후방에서 아무징조 없이 
스폰되기 때문에 

가드한번 실패하는 순간 
바로 반피 순삭

초반엔 
핵앤슬래시 장르의
명작탄생으로 
칭송받던 게임이 

왜 이렇게 게임이 
어려운 상태로 변한걸까?

소위 극한의 ‘할만충’인
엘리티스트들에게 
게임밸런스를 맡겼기 때문

심지어 엘리티스트..

‘나는 이 게임을 존나게 
잘하는 엘리트니까 
내 말이 다 맞음 ㅎㅎㅎ’
하는 새끼들에게 

게임 밸런스를 맡겨서 
그야말로 헬난이도
게임이 되어버림...

근데 왜 이 게임을 
필좇과 묶어서 언급하냐고? 

여러군데서 소통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디코에서 
본인들에게 옹호적인 
의견들만 수용하는 
이중잣대적 행보가 

소름끼칠정도로
펫샤크와 동일하기 때문..


 

‘같은’ 스웨덴 회사게임에

‘좋아하는’ 워해머 게임이니

‘옆에서’ 밸런스 관련
조언이라도 구한것마냥..


기분탓일까...??

Bitsquid 엔진?

아....

그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