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근무날에 아들이 진짜 위독해서 간호해줘야 하니까 어쩔수 없이 5주 빠진거면 뭐라 지적하기도 애매한데


충분히 이것저것해도 상관없는 휴가 기간동안 간호해주러 간건 별 변명거리도 안되는거 아님?


처음부터 당뇨 없었다는 전제하에 그 5주동안 특별한일 없었다고 해서


그 기간동안 게임 고치러 회사 올것도 아닐거면서 왜 괜히 생색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