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를 음식점에 비유하자면
오픈빨 제대로 먹혀서 개업 초반엔 손님 개많이 몰린 식당이 있는데


막상 들어가보면 음식 나오는데 한 두시간씩 걸리고

그렇게 나온 음식은 요리사의 저염식 철학때문에 간도 뒤지게 밍밍한데


종업원들은 음식 맛없으면 나가라는 싸가지 밥말아 처먹은 년놈들이었고

숟가락 젓가락은 죄다 휘어져있어 잡기도 ㅈ같은데다

쿠폰을 주기는 하는데 40장 이상 있으면 더 안주고 그걸로 서비스 받는거에 횟수 제한 걸어놔서 횟수 다 채우면 쿠폰은 있으나 마나고

리모델링 했다는데 가보니까 테이블이랑 의자다리 하나만 남기고 다 잘라놨고

신메뉴로 불고기피자 낸다고 손님들이 제일 많이 시키던 제육볶음 고기 양 줄이면서


유튜브에 홍보 한답시고 저기 구석탱이에서 설거지나 하는 알바생이 식당 젓가락도 제대로 못잡으면서 실실 쪼개는 영상이나 올리고

손님들이 그릇이 깨져있다 의자다리 부러졌다 컴플레인 걸면 알았다 이러는데 끝까지 고치지는 않고

그 와중에 종업원 중에 한명이 자기 아들 당뇨병 걸려서 요즘 힘들다고 굳이굳이 손님들 밥먹는 테이블 앞까지 와가지고 질질짜고있는

그런 상황인 거임

게이들아 이해가 쏙쏙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