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1달 전만해도 그냥 무지성으로 겜 하니까 전 업뎃 주기인 1달씩 채권 나와도 1000크레딧은 그냥 노가다 안해도 우숩게 벌렸거든?

아마 헬다만 파는 헬붕이들은 공감할거임.

그런데 이러다 보니까 헬다 새끼들이 팔아먹을 구석이 없는 거임. 이 새끼들 BM이란게 사실상 본편 가격이랑 슈퍼크레딧 뿐인데. 슈퍼크레딧도 사실상 채권이랑 맛없는 슈퍼스토어 갑빠빼고는 살게 없음. 심지어 이 새끼들은 채권에 슈퍼크레딧 보상도 넣어놔서 사실상 크레딧 환급 시스템까지 있는 병신들임. 진짜 살다살다 게임패스에 유료재화 환급 시스템있는 병신들은 애네들이 처음임. 환급을 해줄거면 최소한 슈퍼크렛레딧 파밍은 불가능했어야함.


이렇다 보니 헬붕이들이 존나 재밌다고 헬다를 퍼먹을 수록 게임내 슈퍼크레딧 재화 수급량이 점차 올라감.->슈퍼크레딧을 굳이 현실 재화를 주고 살 필요가 없음.->1편처럼 dlc팔이가 아니다 보니 이 새끼들 라이브 서비스 시스템 갖춰놓고 서비스를 지속할수록 신규유입이 없으면 적자만 남->기존 헬붕이들은 이미 슈퍼크레딧 쌓아놓고 벅벅 긁으면서 1달만에 채권 살 1000크레딧 파밍 끝내버림.->신규유저 유입시킨다고 채권 존나 팔면 오히려 헬붕이들 플레이 시간만 늘어나서 슈퍼크레딧 재화 수급량이 더 늘어남.


이런 악순환을 벗어나려고 생각한게 물갈이라고 생각함. 계속 좆같은 플레이 경험을 헬붕이들에게 안겨줘서 토끼공듀화된 헬붕이들이 겜을 접게 만듬. 그리고 2달동안 진짜 존나게 고침. 일단 버프, 너프 기조는 현 상황을 유지할거임. 버프받았다하면 헬붕이들 또 몰려와서 슈퍼크레딧 수급 존나 할거거든. 미뤄둔 각종 버그부터 개선함. 버그는 개선해도 드라마틱하게 좋은 플레이 경험을 주지는 않으니까. 아무리 버그 개선해도 당분간은 고티어에서 런앤건 스타일을 유지될거임. 그 2달 동안 게임을 정상화하면서 그 다음 채권 진짜 기깔나는 놈으로 하나 준비해놈. 이 새끼들 게임에다가 심어논 데이터량을 보면 분명 초 필살기 급으로 준비해논 채권 한 장쯤은 품에 품고있음. 그러면 2달동안 헬붕이들은 재화파밍 못해서 슈퍼크레딧 동났지.+ 기깔난 채권 출시되었다고 신규유입을 유입시킬 수 있지+이미 겜 사논 45만명 고객층을 다시 끌어들여서 그중 1만명이라도 다시 오면 그동안 채권 만들어논거 살 잠재적 고객층이 만들어짐. 물론 추가적으로 현재의 기형적인 헬다2 BM도 대대적으로 손봐야겠지. 이 씹새들은 돈 벌고 싶으면 콜옵 새끼들 가랑이 사이 기면서 제발 게임패스로 돈 버는 법 좀 알려달라고 빌어야할 수준임. 병신새끼들.



솔직히 이딴 전략이 사실이라면 운영진이 ㄹㅇ 겜 운명을 걸고 배쨰는 건데 이럴 수 있는게 재밌고 간단한 겜 구조 덕분이라고 생각함. 헬다2는 솔직히 게임 구조자체는 걍 도파민 자판기 그 자체임. 구조자체가 튼튼해서 병신같은 찐빠가 있어도 그 도파민 못 잊고 계속 찾아오는 수준. 이런 순수 재미를 느끼게 만들 자신감이 있으니까 걍 배쨰고 일단 헬붕이 겜 접게 함.


이 전략이 성공하려면 일단 헬붕이들이 다 접어야함. 그래야 게임 내 슈퍼크래딧이 마르니까. 

필스테드 형님의 명안을 깨달은 나는 먼저 접을테니까 너희들도 하루빨리 접어라 ㅇㅇ


3줄 요약

1. 헬다2 BM구조 개 병신임.

2. 이걸 바꿀 시간적 여유가 필요함.

3. 그러니 헬붕이들은 그만 징징대고 빨리 접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