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초반 인기 있었을때 BM만 적당히 손봐서 다른겜마냥 배틀패스같은 형태로 낸 다음에 그냥 유저들 입맛만 적당히 맞춰주면 돈이 넝쿨째로 들어오는걸 그것조차 안하고 게임 다 팔아먹었으니깐 서버비 부담되니깐 철학이란 핑계로 너프 오지게해서 개미털기 하면 끝인줄 아는데
직원들이 자선 사업가들도 아니고 숨만 쉬어도 돈이 빠져나가는데다 기업 이미지 씹창나서 차기작은 아무도 안사줄텐데 앞으로 망할 일 밖에 없음 이새끼들은
살면서 이런 마인드로 게임 만드는 놈들은 처음봐서 어질어질하노 마인드가 역겨움 그냥
스웨덴에 이제 당했으니 두번 당하면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