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9f22eb6d908994cb5e1af25d9226db6e2671ad093f1748cc4d2e3829098fd9bb577bdb1c93ca806b884c0681c04b9844a018b25870469f123fa10097df76d5826758d2bfcd318b548cede8614592004393bb21687a48d1a1576c59a1d23c266b5d6ecf69c78778eaa72db3f14f459da4f39b0b608a7ea484475e0f7445c347b1bf6e6b669ff30c7862e653e7c05a51bac2828d072d46969ba6b514728e681f00baabad514


하나같이 친근한 개발자 이미지 유지하려고 병신같은짓 많이함


당장 헬다2도 그렇고 


페이데이도 그렇고 여러분의 개발자 누구누구에용~~ 반가워용~~ 이러는데 


정작 명작인 게임들 보면 그런지랄 안하고 메인 디렉터만 나와서 아가리 털고


패치할때는 보이지도 않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패치내용만 말함


근데 이상하게 스웨덴 이 병신게임들은 하나같이 우리는 너희 친구야 하는 느낌 주려고 하는거 많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