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친근한 개발자 이미지 유지하려고 병신같은짓 많이함
당장 헬다2도 그렇고
페이데이도 그렇고 여러분의 개발자 누구누구에용~~ 반가워용~~ 이러는데
정작 명작인 게임들 보면 그런지랄 안하고 메인 디렉터만 나와서 아가리 털고
패치할때는 보이지도 않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패치내용만 말함
근데 이상하게 스웨덴 이 병신게임들은 하나같이 우리는 너희 친구야 하는 느낌 주려고 하는거 많이봄
하나같이 친근한 개발자 이미지 유지하려고 병신같은짓 많이함
당장 헬다2도 그렇고
페이데이도 그렇고 여러분의 개발자 누구누구에용~~ 반가워용~~ 이러는데
정작 명작인 게임들 보면 그런지랄 안하고 메인 디렉터만 나와서 아가리 털고
패치할때는 보이지도 않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패치내용만 말함
근데 이상하게 스웨덴 이 병신게임들은 하나같이 우리는 너희 친구야 하는 느낌 주려고 하는거 많이봄
개인주의가 극도로 발달한 나라에서 이 지랄 떠는게 아이러니하네
하나같이 그런 짓하는 거 보면 커리큘럼에 필수과정으로 있는걸지도
친근한 이미지 -> 밥 안줘
정작 몬헌보면 업뎃예고때는 존나친근함 애로우헤드 이새끼들은 대형업뎃이라고 존나가오부리더니 아무것도없었고
몬헌님은 친한척 해도됨
밥도 안주고 화장실도 요강 챙겨가라는 놈들이 친근한 척만 오지게 함
지들 게으른 모습을 겉보기에 좋은 이미지로 가리려 하는거지 뭐 ㅋㅋ
개발사부터가 호감고닉되려고 애쓰는데 이게 근첩이 아니면 뭐임ㅋ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