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장비 그렇게 들고가면 헬포드가 존나 무거워져서 착륙하면 뒤지신대?
보급부스터까지 포함해서 경갑~중장까지의 방어구 무게를 더불어
주무기와 수류탄의 무게가 다이버가 피해받지 않는 안전착륙의
최대 마지노선이라는 고증이신가봐?
투입무게 수치라도 추가해서 최대 반피쯤 낙하뎀이라도 받고 시작하게끔 하지 그러냐
그러면 뒤져서 회수하러 간답시고 뛰어갔다가 더 뒤지는꼴이 획기적으로 줄을테고
반피깎고 시작하면 십중팔구 각성제 꽂을텐데 그렇게 좋아하는 패널티도 있고 딱 아닌가
인명값 + 헬포드값을 각성제 하나값으로 대체가 되는 가성비가 완성되는거 아님?
그리고 제일 이해 안가는게 하루종일 상공에서 각종 폭탄이랑 탄약 싣고 지원각보는 이글이
함선에 복귀하여 재보급하고 복귀하는 시간은 2분밖에 안되는데 상급무기와 배낭은 쿨이 8분이 넘어감
함선에서 폭격날리는 120mm, 380mm, 레일캐넌 다 얘네보다 쿨이 짧음
뭐 슈퍼지구의 슈퍼아마존에 발주넣고 무기를 우주로 쏘아올려 함선으로 배달시킨다음에 헬포드에 재포장해서 떨구기라도 함?
도대체 무슨 고증이고 철학이신지 알 수가 없음
근데 애초에 얘네 대단한 이유까지 생각하진 않았을거 같다
누군가가 이런식으로 레딧에 지적하면
마치 자신들이 진즉에 가지고있던 생각이였고 사실 그게 우리의 의도였다,
너희는 나중에서야 깨닫는 내 손바닥 안의 개미다 식으로 기싸움 할거같음
응 밥안줘 무기도 안줘
스웨덴 문화를 게임에 잘 녹여냈노 역시 필햄
크... 난 그런줄도 모르고...
똥비닐 이라도 주는것에 감사해야지 자꾸 이것저것 달라하시면...
ㄹㅇ 글 잘씀
밥안줘 우리집 화장실못써 요강써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