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은 원래 플레이어 주변에서 스폰해서 그 주변 어딘가로 경로가 설정되긴 하지만, 소리나 시야 정보 없이 플레이어를 무조건 쫓아오지 않음 절대
관악구한라봉(ssnch1)2024-05-02 11:27
답글
참고로 살짝이라도 고저차 있는 지형에서 털썩 하는 소리가 총소리에 준하게 크게 들림
관악구한라봉(ssnch1)2024-05-02 11:28
답글
그리고 달리기 소리도 생각보다 엄청 멀리까지 들리고, 강한 경계 상태가 아닐 때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생각보다 시야는 매우 짧음
특히 엎드리면 대략 15m ~ 20m 정도까지 가까이 가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시야로 인식하는 범위가 짧음 정찰 갑옷을 입으면 거의 엎드려서 10m 까지 가까이 가도 안걸리고
관악구한라봉(ssnch1)2024-05-02 11:29
답글
대신 한번 시야에 인식한 채로 일정 시간이 흐르거나, 공격을 받거나 하면 강한 경계 상태로 바뀌면서 청각에 의한 어그로가 거의 사라지고 시야가 대폭 길어짐 특히 오토마톤은 말도 안되게 길어짐 그래서 한번 걸리면 가시선에서 사리지지 않는 이상 도망치기 힘듬
이제 정찰갑 유의미한지 잘 모르겠더라
화염폭풍도 사람 따라다님ㅋㅋ
패트롤은 원래 플레이어 주변에서 스폰해서 그 주변 어딘가로 경로가 설정되긴 하지만, 소리나 시야 정보 없이 플레이어를 무조건 쫓아오지 않음 절대
참고로 살짝이라도 고저차 있는 지형에서 털썩 하는 소리가 총소리에 준하게 크게 들림
그리고 달리기 소리도 생각보다 엄청 멀리까지 들리고, 강한 경계 상태가 아닐 때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생각보다 시야는 매우 짧음 특히 엎드리면 대략 15m ~ 20m 정도까지 가까이 가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시야로 인식하는 범위가 짧음 정찰 갑옷을 입으면 거의 엎드려서 10m 까지 가까이 가도 안걸리고
대신 한번 시야에 인식한 채로 일정 시간이 흐르거나, 공격을 받거나 하면 강한 경계 상태로 바뀌면서 청각에 의한 어그로가 거의 사라지고 시야가 대폭 길어짐 특히 오토마톤은 말도 안되게 길어짐 그래서 한번 걸리면 가시선에서 사리지지 않는 이상 도망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