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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다니면 공격력 200% 이런 인위적인 버프는 절대 넣을 생각 없고


자연스럽게 시너지 낼 수 있거나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는게 철학인거같은데


그래서 지금까지 얘들 너프하거나 칼질한것들 보면 대부분 솔로잉 할 수 없게 육각형 무기들 다 쳐내던거임


혼자서 굴까고 증원부수고 패트롤 썰던 이럽터 죽이고 노장전 노탄창 대전차무기 퀘이사 대폭 너프하기 등등....


개개인 무력과 적 무력이 동등해져서 1:1:1:1 스플릿이 가장 효율이 잘나오니까 결국 얘들이 자기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봄 


유저들 화력을 0.8, 0.75, 0.5....이런식으로 계속 낮추고


적들은 1.2, 1.5, 2.0 이런식으로 계속 올리고


결국 유저들 4명이 화력을 전부 집중해야 어떻게든 적 패트롤 잡고 증원 처리하고 미션지 정리할수밖에 없게



근데 그럴거면 그냥 미션지에 2인이나 3인이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미션을 넣어두거나 


동시에 같은 범위 내로 궤도 사용시 근처 구축함에서 화력지원을 넣어준다거나 


자기가방에서 탄꺼내는 병신같은 팀재장전 대신 아군한테 붙으면 그놈 탄약 바로바로 빼다가 장전해준다거나 


각 방어구에 박혀있는 탐지 기능이 아군끼리 뭉치면 증폭확산되서 훨씬 더 먼 거리까지 레이더 추적이 가능하다거나 


좋은 아이디어는 생각 조금만 해보면 분명 많은데


2이새끼들 왜 안뭉쳐다니고 혼자 다니지? 혼자 못다니게 무기 병신만들고 적 존나 쎄게해야지


하는건지 모르겠다


병신같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