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커 무리들 숨어있어도 벽 바위 투시해서 찾아서 쫒아오고

챠저 달려오고있고

타이탄 쫒아오고있고

헌터 안아줘요 무한 고백하는데

스토커 와서 툭 날리고 비웃듯이 도망가고

스토커라도 잡아 족치려고 가는 와중에 스퓨어 똥 발사체 맞고 날라갔더니


알파 커멘더 무한 소환하고 ㅌㅌ에

스포어챠저는 시야부터 차단하고

임페일러는 보이지도 않고 촉수 인디안밥 콤보 맞고 못일어나고


여기에 전체적인 물량 추가...

약간 과장해서 10초정도 움직이면 가는 곳마다

버그들 무리가 다 있어서 거리벌리지도 못하고 무한 증원+무한 증식


레그돌되면서도 꿋꿋히 버티며 달리고 있던 순간, 시야를 돌려서 풍경을 보는데 급 현타옴

가만보면 패치전에는 난전이 이정도로 노잼이진 않았는데 말이지...


오히려 스트라타젬 병행하며 한타 싸움 끝나면 이겼다는 성취감과 동시에 다음 한타 정비하고 그랫었는데


이젠 기존에 비해 전략 따위 무의미해진 것 같고

지금은... 한타가 그냥 시작되면 게임 끝까지 계속인듯...


결론...


게임이 피곤하기만 하고 재미가 너무 없다...

자꾸 죽어서? 못쏴서?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다른말 다 필요없고

너무 사람을 피곤하게만 만들고...

재미가... 없다...


이정도로 느끼는 중이면


삭제가 답이겠지...?


그냥 공방하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대기 안하고 게임 끄고 혼자 끄적여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