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1이 억까없는 클린 게임이냐고 하면 그건 아님
헬다 1도 억까가 제법 있음
예를 들어 증원 터졌을 때, 특히 방어전같은 경우는 내 발밑에서 스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화면 전체에서 랜덤으로 스폰되는거라
운 없으면 발밑에서 스폰된 베헤모스들 사이에 껴서 압사당하는 경우도 있고 그럼
진또베기 노인들은 이런 상황에서 칼캔슬로 빠져나온다는데 나는 그럴 짬밥은 안되고...
근데 1편은 적어도 탑뷰이다 보니까
내가 무슨 상황에서 왜 죽는구나 를 알 수가 있음
대충 마음의 준비나 "나 죽는다" 정도 미리 알려줄 수 있는거지
근데 지금의 헬다2는 내가 왜 죽는지 뒤지기전에는 모른다던가, 뒤지고 나서도 모르는 경우가 잦음
버그전에서는 씹새끼로 정평이 나있는 바일스퓨어라던가
타이탄도 난전에서 이새끼가 뭘 하는지 소리 듣기가 너무 힘듬
오토마톤전 최상급 기지 쁘띠포탑이나 로켓 달린 스트라이더는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음
슈팅 게임에서 사주경계야 당연한거고 어느정도 유저 실력으로 극복해야되는것도 맞지만 이건 좀 심한거 같음
시야만큼 중요하게 사용되는 요소가 사플인데 그게 전혀 안되니까
오히려 탑뷰시절의 1편보다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정보가 작아지고
그게 돌연사로 금방 이어지는 듯...
로켓 스트라이더가 뒤통수에 로켓 박으면 ㄹㅇ 겜하기 싫어짐
내가 그 동안 패치 이후 버그전만 하면서 임페 잘못만들었다 생각했는데 적응되고 나서 오토마톤 가보니까 이새끼는 선녀임...
오도는 그래도 엄폐하고 싸우면 ㄱㅊ은데 지금 정찰대 메커니즘이 뭐 이상한건지 엄폐 사각지대를 그냥 싹지워서 전보다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