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공 하루 딸깍 들어오는거 못막으면 그 행성에 부쉈던 기지들이 다시 우후죽순처럼 딸깍 만들어지는게 맞는거냐
seaf 야포 하나 있을까 말까인데, 방어전이면 거 시발 seaf 찾아서 키는게 아니라 5발 +@ 2분마다 추가 장전 되는 아군 야포 베이스 기지가 하나 있어야 하는게 아니냐
브레이커 탄창 너프하면서 사과맛 베이컨 거렸는데
더 현실적으로 만들려거든 전장에 이런 현실성도 있어야 하는거 아님?
상대한테 점령당한지 얼마 안된 행성의 경우 빠르게 다시 수복하라고, 기지도 한 절반쯤 부숴져있고, 서브미션도 몇 개는 상대가 수복 못해서 클리어 되어있는 식으로 있어야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왜 유저한테 유리한 현실성은 드뭄?
있더라도 바로 딱지 떼가고
seaf 야포 하나 있을까 말까인데, 방어전이면 거 시발 seaf 찾아서 키는게 아니라 5발 +@ 2분마다 추가 장전 되는 아군 야포 베이스 기지가 하나 있어야 하는게 아니냐
브레이커 탄창 너프하면서 사과맛 베이컨 거렸는데
더 현실적으로 만들려거든 전장에 이런 현실성도 있어야 하는거 아님?
상대한테 점령당한지 얼마 안된 행성의 경우 빠르게 다시 수복하라고, 기지도 한 절반쯤 부숴져있고, 서브미션도 몇 개는 상대가 수복 못해서 클리어 되어있는 식으로 있어야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왜 유저한테 유리한 현실성은 드뭄?
있더라도 바로 딱지 떼가고
어 알아
행성 사이즈가 사이즈인데 정작 헬다이버가 돌아다니는 크기는 어디 읍내 마실나가는 수준도 못벗어나니깐 그냥 다른 구역은 멀쩡하구나라고 생각하는게 편함
헬다이버 4명만 달랑 투입하는 슈퍼지구 병신들과는 달리 침공하면 즉시 전초기지랑 거점부터 건설하는 유능한 오토마톤 지휘부
심지어 물량도 존나많음
슈퍼지구와는 달리 게으르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진 부품들을 가져와 현장에서 조립만 하면 완성이래요~ 소형공장의 경우는 그냥 이미 만들어져 있는걸 드랍쉽으로 가져와서 내려놓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