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공 하루 딸깍 들어오는거 못막으면 그 행성에 부쉈던 기지들이 다시 우후죽순처럼 딸깍 만들어지는게 맞는거냐

seaf 야포 하나 있을까 말까인데, 방어전이면 거 시발 seaf 찾아서 키는게 아니라 5발 +@ 2분마다 추가 장전 되는 아군 야포 베이스 기지가 하나 있어야 하는게 아니냐

브레이커 탄창 너프하면서 사과맛 베이컨 거렸는데

더 현실적으로 만들려거든 전장에 이런 현실성도 있어야 하는거 아님?

상대한테 점령당한지 얼마 안된 행성의 경우 빠르게 다시 수복하라고, 기지도 한 절반쯤 부숴져있고, 서브미션도 몇 개는 상대가 수복 못해서 클리어 되어있는 식으로 있어야 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왜 유저한테 유리한 현실성은 드뭄?
있더라도 바로 딱지 떼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