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1에서처럼 헬다이버 발각 되자마자 지원부르게 만들면 됨. 

지금 스플릿도 어느정도 시간들여가면서 정찰병 삭제하면서 지원을 못 부르게 하니까 가능한거지 
지원오는데 폭격 등 대처수단 없다? 혼자서 스플릿하려면 좆노잼 36계 줄행랑만 줄창쳐야함.

이러면 증원 오는 거에서 살아남으려면 모여다니게 만들 수 있음. 

어차피 스플릿하다 뒤져봐야 정반대 아군 쪽에서 부활하니 첨부터 같이 다니는게 나음.


그렇다고 스플릿을 못하는 건 아님. 이미 존재하고 있는 잠입갑이랑 연막,ems 등으로 잠입세팅하면 됨.

나중에 소음기 달린 거 나오면 더더욱 디테일이 살고.


지원 못 부르게 하고 싶으면 4명이서 호흡 맞춰서 소대효력사로 제압하게 만들 수 있어서 팀플 분위기도 살아남. 

패트롤이 좀 많다? 누가 폭격이나 수류탄 하나 쿠킹하고 그 신호에 맞춰서 진입하면 됨.


보상이고 패트롤이고 자시고간애 '혼자 다니면 존나 위험하니까 같이 다녀라.'를 뼈속에 박아주면 알아서 같이 다니게 되어있음.

스플릿이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라 극히 이례적이고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인 전략으로 바꾸면 알아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