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반년전.. 친구들끼리 발더스3 하다가 애들 전부 질려서 꼬접한 나머지 나 혼자 발더스하고있었음.. 근데 멀티를 먼저 맛보고 싱글로 가려고하니까 소통하는 재미가 없어서 발더스3 디123스코드를 구글검색 통해서 들어감


근데 다크노움이였나 암튼 그 새끼가 내가 방장인데 아다만틴갑옷? 만들기전에 그 용암메피토 기습하는곳에서 나한테 "님 메피토 날개 파밍안하세요? 전부터 님은 적잡고 파밍을 안하시던데." 라고 말함


나는 단순히 혼자하는게 싫어서 멀티를 이용한거였고, 그 사람의 생각은 모르겠지만 나와는 반대인 생각을 가지고있는거 같다고 느꼇음


사실 나는 그 사람이 혼자 적시체 전부 챙기고 주변에 약초나 버섯 전부 캐는거 가지곤 뭐라고 안했음. 왜냐면 그 사람은 그게 재미라고 생각할수있으니까.

근데 자기 행동을 나한테 강요하면서 시키는순간 나한테 그 게임은 재미로 안 다가왔음.


뭐 스플릿애들이 자기 행동이 정당화 된거마냥 내가 b 밀테니까 a 밀어. 라고 시킨거면 스플릿 욕하는거 이해하겠는데

각자의 재미를 찾아서 하는거면 나는 크게 괘념치않다 생각함 ㅇㅇ


하 씨발련.  발더스3 존나 재밌었는데 씨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