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하는 친구도 떠나서 혼자 공방돌리며 예전 처럼 기관총 쏘면서 스트레스 풀어도 옛날 맛이 안나내
스피어단으로 락온 기도메타하면서 맞추면 기뻐하던 그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