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 돌아가심...


평소 ICBM도 쏘시고 포자도 잘 부수시던 지인분...

같이 기름넣다가 임페일러 발견함...


별거 아니라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기관총 갈김...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대기권으로 사출됨...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우주 먼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임페일러 봐도 절대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