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끔 메신저로 라인 코드 알려주면서 지금 공항으로 갈테니 마중나오라는 그런 스팸들 오잖아? 그런거에 속는놈이 있으니까 하는걸텐데 그런애들이 속을듯
익명(125.177)2024-09-05 13:51
너도 보고 있노? 난 금마 줘패고있음
익명(211.228)2024-09-05 13:52
답글
내 댓글에서 지랄해서 자꾸 알람옴 시발
익명(maybe5306)2024-09-05 13:54
답글
섹스
익명(211.228)2024-09-05 13:55
나 뭔지 알거 같은데 댓글에서 할만충 새끼 난동부리고 있고 그리고 나 그 유튜버 헬다2로 유입된건데 유튜버도 존나 할만충 아님?
익명(211.176)2024-09-05 14:00
답글
지금까지는 거의 안그랬고 애초에 그렇게 하더라도 기본적으러 게임 이해도가 존나 높아서 실제로 본인이 말한대로 플레이하는 사람임 실제로 프로그래밍에 코딩에 게임 개발에 작곡에 이것저것 다 하는 사람이고
익명(maybe5306)2024-09-05 14:03
답글
근데 헬다2 영상에서는 약간 그 정도가 좀 심해지긴 했음 개발자 입장에서 게임 보는건 알겠는데 헬다2에선 크게 너무 심함
익명(maybe5306)2024-09-05 14:06
답글
솔직히 그런 건 좆같긴 한데 웃음소리 중독돼서 걍 봄 ㅇㅇ
익명(211.176)2024-09-05 14:06
답글
익명(maybe5306)2024-09-05 14:07
작곡이라니까 어디서 싸우고있는지알겠노
익명(could4967)2024-09-05 14:06
갓겜충은 모르겠고 그 사람이 하는 말 대부분은 전적으로 맞는 말이던데
익명(121.188)2024-09-05 15:08
답글
학생 때 부터 봤었는데 내가 군바리일 때 딱 엘든링 영상 올라와서 덕분에 시간 잘 녹임
익명(maybe5306)2024-09-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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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게임이 필요로 요구하는 능력치가 많고 고난이도를 원활히 플레이하기 위해 필요한 게임 이해도가 상당히 높음 그리고 이런 구조를 만든 건 그만큼 개발 핵심이 게임 이해도가 꽤 높다는 얘기고
그리고 아쉬운건 이런건 일반적인 유저들한테는 매우매우 어필이 안 된다는 거고
대부분 게임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무언가를 깨닫고 행동하려하지 않고 그냥 즐겁게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해나가는걸 선호하니까
익명(121.188)2024-09-05 15:16
답글
그냥 처음 이 게임의 전체적인 밸런싱을 기획할 때부터 꽤 어려운 난이도를 기준점으로 잡고 의도했을거임
근데 본인들의 생각보다 레일건, 브레이커 같은 게 오버파워로 디자인 됐고 그런게 재미요소로 작용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끈게
어떻게 보면 행운이면서도 아이러니하게 지금 같은 상황이 되기도 한거지
동접 1000명되도 어려우면 저단하라고!!!!!!! 할듯
왜 가끔 메신저로 라인 코드 알려주면서 지금 공항으로 갈테니 마중나오라는 그런 스팸들 오잖아? 그런거에 속는놈이 있으니까 하는걸텐데 그런애들이 속을듯
너도 보고 있노? 난 금마 줘패고있음
내 댓글에서 지랄해서 자꾸 알람옴 시발
섹스
나 뭔지 알거 같은데 댓글에서 할만충 새끼 난동부리고 있고 그리고 나 그 유튜버 헬다2로 유입된건데 유튜버도 존나 할만충 아님?
지금까지는 거의 안그랬고 애초에 그렇게 하더라도 기본적으러 게임 이해도가 존나 높아서 실제로 본인이 말한대로 플레이하는 사람임 실제로 프로그래밍에 코딩에 게임 개발에 작곡에 이것저것 다 하는 사람이고
근데 헬다2 영상에서는 약간 그 정도가 좀 심해지긴 했음 개발자 입장에서 게임 보는건 알겠는데 헬다2에선 크게 너무 심함
솔직히 그런 건 좆같긴 한데 웃음소리 중독돼서 걍 봄 ㅇㅇ
작곡이라니까 어디서 싸우고있는지알겠노
갓겜충은 모르겠고 그 사람이 하는 말 대부분은 전적으로 맞는 말이던데
학생 때 부터 봤었는데 내가 군바리일 때 딱 엘든링 영상 올라와서 덕분에 시간 잘 녹임
갤에서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게임이 필요로 요구하는 능력치가 많고 고난이도를 원활히 플레이하기 위해 필요한 게임 이해도가 상당히 높음 그리고 이런 구조를 만든 건 그만큼 개발 핵심이 게임 이해도가 꽤 높다는 얘기고 그리고 아쉬운건 이런건 일반적인 유저들한테는 매우매우 어필이 안 된다는 거고 대부분 게임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무언가를 깨닫고 행동하려하지 않고 그냥 즐겁게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해나가는걸 선호하니까
그냥 처음 이 게임의 전체적인 밸런싱을 기획할 때부터 꽤 어려운 난이도를 기준점으로 잡고 의도했을거임 근데 본인들의 생각보다 레일건, 브레이커 같은 게 오버파워로 디자인 됐고 그런게 재미요소로 작용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끈게 어떻게 보면 행운이면서도 아이러니하게 지금 같은 상황이 되기도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