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아군 세이브 해주고 증원 튀어나오는 굴에다 스트라다젬 던져서 틀어막고 합류한 아군의 땡큐 소리가 듣고싶지 않아?
니가 오캐들고 투하하면 니가버린 텅 비어버린 오캐가방 회수해서 탄창채운뒤 오캐꺼내드는 순간을 노려 장전 도와줄께...
실수로 타이탄이나 차저에게 죽었다면 증원을 곧바로 부른뒤 헬포트로 대가리 찍기 좋게끔 너를 죽인 차저와 타이탄에게 핑을 찍어 줄거야
미션 수행중 바닥에서 수많은 버그들이 올라올때 다같이 압도적인 화력투사해서 접근조차 허용하지 않는건 어떨까
그러니까 뒤에서 달려오는 버그들 막아주는 아군 버리고 혼자서 호다닥 달려서 굴하고 미션들 다깨고 다니지말아줘...겜 같이 즐기고 낭만 느낄려고 멀티하는거란 말야...
- dc official App
하루 종일 젬던튀 적들한테 따라잡히면 땅바닥 구르기 그 와중에 내가 쓰는 무기하고 젬은 맨날 쳐 쓰던 그것들. 이게 재밌냐고 ㅋㅋ
9일까지만 버티면됨 - dc App
그날 가보니 또 며칠 버티라는 또다른 예고 였고
혼자 쏴도 죽고 네명이 쏴도 죽는다면 도망가는게 정답 아닐까? 필햄이 원하는 것도 그거잖아 옛날 낭만 살리기에는 게임이 너무 이상해졌어
나도 4명이 같이 다니면 그렇게 든든할수가 없더라 그게 더 재밌는데 왜 계속 혼자 맵 반대편에서 굴 까고 부가목표하고 하는지 모르겠음 누가 이거 깨달라고 했나
뉴비들만 남아서 그런지 메타 바뀐 거 모르네 친구야 정상적인 사람들은 절대 화력으로 이길 수 없는 무한 웨이브 상대로 죽어나가는 게 재밌지 않아
뒤진 떡밥 왜 자꾸 불지피는거임 니가 호스트잡고 스플릿 밴하던가 사람모아서 해라 공방에서 그걸 어케 기대하냐 지금 메타가 스플릿인데
10단에서 한번 물리면 무한 증원 시달리는데 걍 젬싸튀하면서 임무 굴리고 증원 핸들링 하는게 시발 겜이 권장하는 것마냥 존나 잘 풀리는 유일한 방법이니깐 그렇지. 120 궤정타에 보급팩 기관총 들고 혼자 돌아다니면 대형들 핸들링 하면서 할 거 다하는데 왜 굳이 무한 증원 불쾌를 마주하면서 내가 겜 해야함?
달려오는 버그들을 막는 건 니 선택이고 한명이라도 바라지 않는 순간 걍 트롤 행위임. 니가 들고 있는 건 원거리 화력 병기고, 상대는 원거리 공격이 제한적인 벌레새끼들인데, 걍 맞다이를 까자고? 제정신임? 그럴 화력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