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초기부터 지금까지 메타 세팅 안하면 병신이 되는 난이도 설계,
진영 꼴랑 두개 가지고 세팅 극단적으로 나뉘어서 오히려 고착화되는 장비
엑셀로 정리된 표만 봐도 뭐가 좆사기인지 대놓고 보이는데 눈가리고 아웅 하는 밸패
기절 수류탄 빼면 겜 초기부터 지금까지 거의 굴 따개 원툴인 병신 수류탄 등등
겜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새끼들 밸패는 철학 없이 상황에 끌려가는 부화뇌동 저능아 패치였는데
대체 어디서 개발자 의도를 확인할 수 있던거임?
진짜 생각이 있는 새끼들이었으면 최소한 수류탄이 400따리 좆물딜은 아니었겠지 ㅋㅋ
육각형적들보면 무조건 뒤지라는 걔발자의 악의적인 의도를 확인할수있음ㅋㅋㅋ
진짜 진지하게 4인 협동 기준 밸런싱으로 얘기하자면 꽤 기준선에 부합하게 적절히 되어 있음
깰 수 있느냐 문제가 아니라 재미있느냐가 문제임 깨는걸로 따지면 구라 안치고 궤도 ems/이글 연막, 보급팩, 기절 류탄 들면 처치 미션 빼곤 거의 모든 미션을 깰 순 있음 좆노잼이라 문제일 뿐임
대표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플레이 스타일에서 사거리 이점을 살리는 게 진짜 철저하게 배제되어 있음 근데 얘네는 사거리랑 배율을 일반적인 사람들 생각 이상으로 고평가함 당연한거지만 사거리가 긴 무기는 여러명이 뭉쳐서 쓰기 시작하면 화력이 걷잡을 수 쌔짐 특히 버그전 특성상 조금이라도 거리를 두고 유인해서 사거리 이용해서 싸우면 젬 쓰는 각도 이뻐지고
임무 지역 100m 안에서 적들 좆대로 스폰하고 150m 밖까지 넘어가면 적들 증발하는 게임에서 사거리 딸을 친다고? ;;
나도 깰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재미는 뭐 일단 사람마다 느끼는 포인트가 다르니까 배제하고 각 젬이나 무기들이 서로 차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을 가지면서 그 과정에서 서로의 능력이 어떠한 하나의 기준선을 중점으로 너무 튀어나가지도 너무 쳐져있지도 않게 설계되어 있다는 얘기임
패트롤 스폰은 125m 밖 남아있는 둥지/전초기지 중 랜덤한 1곳에서 스폰되는거고 150m 넘어가면 증발하는거 맞고 애초에 임무 지역, 둥지 지키는 적들은 스폰하는거 아니고 고정으로 지키고 있는거고 당장 걔네만 해도 50m 거리에서 불러서 꺼내고 싹 지우고 들어가기만 해도 훨씬 쉽고 변수 없이 밀 수 있음 근데 누가 그렇게 게임함 다 대가리 들이박지
패트롤 스폰은 서술 좀 잘못했는데 둥지/전초기지 '방향' 에서 스폰
그래서 사실 이거까지 의사소통 되는 친구들이랑 게임하면 패트롤이 등 뒤에서 오는 변수도 아예 원천 차단하면서 동선짜서 게임할 수 있음
이건 걍 내가 공방충이라 이해 못한게 맞는거같음 4인 코옵 그렇게 하면 스무쓰하게 깰 수 있는게 맞음 ㅋㅋ 공방은 그게 안되니까 접근하고 있는 패트롤 알면서 화력 딸리니 못잡고, 못잡으니 근접전 강요 되니까 사람들이 사거리 잘 안챙기긴 함 당장 나도 스플릿 할땐 50m 밖에서 엎드려 쏘는 걸로 스텔스딸 치긴 침 ㅋㅋ
근데 진짜 이게 맞음 대다수의 공방 유저들은 진짜 10판 해야 1~2판 저런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재밌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음
의도된 플레이 이지랄하면서 피의 쉴드를 치는새끼들도 1편에는 멀쩡했던거 지금 단 하나도 없는건 설명못함 병신새끼들ㅋㅋ 꼬우면 나가라고? 그래서 75만에서 1만따리된건데 그거말하면 응~ ^의도된 플레이^ ㅇㅈㄹㅋㅋ 아직 대가리 덜깨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