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박사지인이 비전공헬붕이에게 설명해줬는데 배가터지면 사람도 장기자랑하면서 죽지만 덩치가 큰  벌레는 아예 운신이 안될정도로 거의 즉사라고 한데


특히 배의 체액이 쏟아지면 요단강 횡단 직전이고 움직일 힘도 없어서 제자리에서 버둥거리다 죽는데(실험대상:노린제,하늘소,바퀴벌래,사슴벌레)


지인이 배가 터지고 껍데기랑 머리밖에 안남은 타이탄이 저렇게 오래 활동하고 큰 덩치를 움직일  있는 에너지를  광합성으로 얻냐고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했어


스퓨어는 폭발할정도로 배가 불안정한데 어떻게 총알을 버티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하지못했어(스털로 복부 갈기고 있었음)


그러니까 테르미니드는 벌레가 아니래 아마도 말이야 


벌레보다는 킹크랩이나 게 같은 갑각류같데




이거 물어봤다가 곤충박사에게 3시간동안 곤충 설명들은게 좀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