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박사지인이 비전공헬붕이에게 설명해줬는데 배가터지면 사람도 장기자랑하면서 죽지만 덩치가 큰 벌레는 아예 운신이 안될정도로 거의 즉사라고 한데
특히 배의 체액이 쏟아지면 요단강 횡단 직전이고 움직일 힘도 없어서 제자리에서 버둥거리다 죽는데(실험대상:노린제,하늘소,바퀴벌래,사슴벌레)
지인이 배가 터지고 껍데기랑 머리밖에 안남은 타이탄이 저렇게 오래 활동하고 큰 덩치를 움직일 있는 에너지를 광합성으로 얻냐고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했어
스퓨어는 폭발할정도로 배가 불안정한데 어떻게 총알을 버티냐고 물어봤는데 대답을 하지못했어(스털로 복부 갈기고 있었음)
그러니까 테르미니드는 벌레가 아니래 아마도 말이야
벌레보다는 킹크랩이나 게 같은 갑각류같데
이거 물어봤다가 곤충박사에게 3시간동안 곤충 설명들은게 좀 힘들었어
스웨덴은 벌레가 없나봄
현실에선 벌레가 저만한 사이즈로 존재할 수가 없지 않을까
현실성 ㅇㄷ? - dc App
벌레 아니라 외계생물이라고 퉁치면 됨
굳이 따지면 헬다1때는 갑각류에 더 가깝긴했슴...
스웨덴놈들은 호주견학 일주일을 갔다와야한다
벌레새끼들이 뒤진거 인정하고 싶지 않은 심리를 반영해 만든게임인데 현실고증 좆되구만ㅋㅋ
광합성 할 수 있는 이론적 최고치는 빛을 받는 면적인데 그걸로는 한참 모자랄듯 그것보단 버그기름으로 공간수축시켜서 축지법쓰고다니는데 그쪽으로 얘내가 떡밥 더 풀지않는이상 시원한 답은 안나올것같음
1편보면 갑각류 비슷한거 맞고 그거에 유전자 변이된게 지금 2편이긴 해서 굳이 근본을 따지자면 갑각류가 맞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