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전술, 프로파간다, 사보티주, 선전선동, 화전양면


군대에서 배웠던 모든 ㅈ같은 전술을 시전해서 헬다이버들을 말려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우리에게 전쟁은 화면 속 슈퍼어스라는 가상의 세계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주적'은 실제 세계를 살아가는 플레이어 자체인 게 아닐까?



서로 관점이 다르니 대화가 안통하고 이해를 할 수 없는거야


이제 알 것 같다. 에로우헤드 본사에 화염병 던지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