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갤에 그런걸 느낄 헬붕이가 몇이나 남았나 싶다거듭대는 통수와 삽질에 패치 얘기만 봐도 불안하고이번 예정된 패치는 버프위주라곤하나언행과 내용에서 풍겨오는 겜알못 스멜에 기대보단 불쾌감이 느껴짐헬다 내려놓진 않았지만 애정이 식었나 봄
8월초 패치 직전까진 앞날이 창창해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