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전술로 불릴 정도는 절대 아니었다만 친구랑 듀오 돌리면 꼭 했고 공방에서도 똘똘한 팀 만나면 심심찮게 합체했음... 그땐 전선 유지란 게 가능한 때였어서 둘은 중장갑 강간하고 나머지는 잡몹 걷어내면 겜 ㄹㅇ 쾌적하면서도 재밌었슴 지금은 그 짓 하면 5초 못 버티고 임페 촉수에 넘어지고 알파 돌진에 대가리 울리고 베히한테 강간당하겠지만 그립다
지금도 막상 하면 기분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