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40만에서 만명으로 줄었다고 하지만 이게 8월 패치 때문은 아님
애초에 psn 사태 이전부터 동접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었고 psn사태때 이미 10만 동접도 무너졌었음
실제로 이미 5월때는 8만선까지 떨어졌을껄?
그니까 40만은 씹거품이 맞음
근데 이번 동접 줄어들은건 진짜 큰일임
왜나면 6월패치때도 5만선은 유지 했었고 2달 지옥의 휴가기간도 쭉 빠져도 최소 2만선은 유지했었음
그리고 자유의 확대 첫날 6만도 채움
근데 이 6만이 잠깐 쉬었을언정 사실상 이 겜 진짜 즐기는 사람들임
이때 뉴비들이 유입 됐을것 같진않고 어떻게 보면 앞으로 계속할 가능성 있는 고객 같은거지
근데 이 6만이 1달만에 만명선으로 떨어졌다? 2달 휴가도 psn도 버틴 놈들이 5만명이나 나갔다?
난 이게 진짜 큰일인것 같음
40만에서 1만으로 준 건 문제가 맞음
그래서 이번 17일날 동접좀 늘리려고 패치 하려는거지 뭐 코어 게이머 까지 빠저 나가니까
그니까 갤에서 망호 열던 닭장들도 겜 안하는게 큰일 같다... 지금 남아있는 헬붕이들이라도 잡게 좀 잘 되어야할텐데
적어도 30퍼는 남겼던 새끼도 있는데 93퍼는 씨발..
주식에 -93퍼 찍히면 음...
40만에서 줄어든 게 8월 패치 때문이 아닌 건 맞지 시기상으로 이미 그전에 좆박았으까 ㅇㅇ 근데 그때 부활의 가능성을 날려버린 거임 그때 갓패치 해줬으면 6만으로 끝날게 아니라 10만 이상은 돌아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