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여유로울때 펠리컨 날리기만큼 꿀잼인건 없음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걸 따르면 헬다에는 "질량" 개념이 있다
보통 클수록 질량이 크고 운동량이 잘 전해지질 않는것 같음
예를 들어 임페일러가 죽을때 갑자기 고개를 드는 모션을 취하는데 앞에있는 질량이 낮은 헬다이버가 적절한 각도에 있으면 하늘로 사출되는게 질량개념의 증거인것같음
애로우헤드도 펠리컨이 날아갈 수 있는걸 알고있는것 같은 이유가 펠리컨이 착륙하면 바로밑에 스젬호출을 못붙임
그리고 센트리나 지원무기 헬포드도 일단 착륙하면 땅 밖으로 잘 안나올때가 많음
그걸 응용해서 착륙 직전에 센트리나 지원무기 스젬 붙여두면 펠리컨이 착륙하면서 위로 들리게 되는 일이 발생함
가장 좋은 방법은 착륙 바로직전 이미 호출해둔 지원무기나 센트리가 땅에 박힌 헬포드에서 나오면서 펠리컨을 날리는 경우
펠리컨이 이미 착륙했을땐 펠리컨의 질량때문에 헬포드에서 안나오는 일이 발생함, 그래도 헬포드에서 나오려는 힘이 있어서 헬다이버 증원 헬포드나 펠리컨 바로옆에 센트리나 지원무기를 호출하면 떨어지고 나오는 힘이 가해져서 펠리컨날리기가 가능할 때가 많음
일단 한번 날리는데 성공하면 그 다음부터는 펠리컨 바로밑에 스젬붙이기가 훨씬 수월해짐
그러므로 컨텐츠가 말라버린 헬다에서 우리 모두 즐겁게 펠리컨을 한번 날려보자
질문 의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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