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목표도 없이 병신같은 지형에서 존나 몰려오는 적 상대로 설치형 기관포나 장비제공 없이 강간당하며 무의미하게 죽어나가며 깬다음 허무하게 나가는 15분짜리 찐따체험
도대체 이딴 미션을 왜 만들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음
정상적인 게임이면 맵은 요새화되고 각종 무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방어전 개념이 되었을거임. 지금은 임페일러 다연장 등장으로 병신되어서 아무도 안하는 고가치처럼
근데 좆대가리들 방향성이랑 필좆 발언등을 통해서 이제야 알았음
세력제거야말로 애로우헤드가 원했던 방향성인거임. 우리 좆같은데다가 박아놓고 의미없이 고생하다가 뒈져나가게 하는거
그래서 모든 미션 세트에 기본적으로 들어가서 강제로 하게 만드는거고
세력제거를 고가치랑 같은 맵으로 바꾸고 물량을 늘리는게 맞긴 하지
ㄹㅇ적진 한복판에 강하해서 걍 무조건 죽이라는게 개병신같긴해 ㅋㅋ 뭐 이 임무 한정으로 스젬 쿨을 줄여주거나 난전용 스젬 지급도 아니고 헬다자체가 그런 개판 5분전 상태로 쉬지않고 싸우는 게임은 아닌데 차라리 고가치 맵을 좀더 일자 형식으로 크게 해서 방어벽 5개 정도에 주변에 탄약 꽉찬 거치포나 센트리 종류들 나열해놓고 맵끝에는 적들 유인하는 장치 (스타 사이오닉 방출기처럼) 라던가 설치해놓은 컨셉으로 목표 킬수 채우면 헬다이버들은 팰리컨 타고 ㅌㅌ하고 시설에 있던 헬밤 터트려서 마지막으로 일망타진 하는 연출이라도 있었으면...
깃발올리는 프로파간다 촬영을 조작안하고 실전에서 하는데 뭘 그런걸따져
그나마 오토마톤전은 멀쩡히 있는 요새에 공수침투하는 느낌이라 사보타주하는 거 같아서 ㄱㅊ음 벌레전은 대체 뭔가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