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니가 운영하는 라이브게임들 다 망하고 있음.
특히 콩코드 날아가면서 내부적으로 난리났을 거야. 거의 3천억원 주고 인수까지 했는데 백지화되었으니까.
그런데 또다른 라이브서비스 게임인 헬다2를 보니까?
이거 애로우헤드가 꼴리는대로 하다가 망겜 루트를 타고 있네?
이러다가 런칭한지 1년도 안된 라이브서비스 게임 2개 모두 접힐 것 같으니,
소니에서 압박넣었겠지.
'니들 꼴리는대로 너프질 인성질만 하면 뒤진다.'
소비자에게는 꼴리는대로 인성질을 하지만 투자비를 물어주는 물주 소니님에게는 그럴 배짱없는 스웨덴 놈들은 결국 항복하고
허접하고 이상한 설문만들어서 조사하고, 디코에 버프 업데이트 유출을 한거겠지.
만약에 애로우헤드가 자기들이 원해서 버프를 먼저 공개했다면 디코따위로 먼저 했겠냐? 스팀, 공식 홈페이지, X, 유튜브 같은데 올렸겠지.
애로우헤드 변한거 하나 없음.
나중에 소니의 관심이 떨어지면 또 너프질할듯
빠따칠거면 한참 늦은거 같은데
콩코드 잘될거라 믿고 그거 잘되면 헬다2는 상관없다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콩코드 날아가고 헬다2 살려야겠다고 생각한거고. 1200만장 넘게 판 게임이 동접자 5000명은 너무한거지. 라이브서비스가 아닌 발더스게이트도 7만명인데.
팩트는 에로우헤드는 자회사라 위에서 간섭 안받는다는거임
이미 필레스테드 인터뷰로 나왔음
자회사도 아니고 협력사임 흔히 보는 표현으로 하청에 가까운 건데 하청공장에 협력사 머기업 직원이 미팅나와봐라 퍽이나 간섭이 없겠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