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플레이하니 재밌긴함.
버그전 난이도 8 불가능
레벨은 63/17/17/본인 60
처음에 들어올땐 끝물이라 어떤느낌인진 모르겠고 그냥 졸라 둘러쌓여있음.
그냥 무작정 무기 안보고 와서 잡몹들에게 둘러 쌓인채로 으악으악하고 죽었다가 어떻게 탈출하고 미션 끝남.
그리고 이미 첫번쨰는 끝난상태였고 방금끝난게 두번째였음.
세번째 시작하고 무기 이번엔 제대로 정리하고 잡몹 정리 위주로 이글 공중/ 이글 네이팜 / 터렛 오토캐넌 / 아크발사기
이렇게 들고감 어떻게 정리는 되는데 역시 아크발사기 너프전에 왠만한 잡몹들 써는 느낌 있었는데 지금써보니 그런느낌은 좀 없음
진짜 몇몇 소형만 나오는거 아니면 좀 중소형 중형 섞이기 시작하면 물량에 감당안되서 후진하면서 쏘면서 어떻게 줄이는 정도지 어떻게 그냥 감당이 안됨.
하다가 진짜 이상한 놈들 나옴 스타2 저그의 가시촉수가 나와서 어떤놈이 그렇게 공격하지 보는데
차저같이 생긴놈이 댑따큼
와 시발...
그리고 뭔 쏴도 잘 뒤지지 않는 버그새끼가 변종이 생겨서 또한마리 생겼던데 그건 또 커서 혐오스러움 시발..
어쨋든 미션 하는데 처음에 말한 나말고 63짜리가 혼자서 미션 쫙 돌더라...
어떻게 어떻게 하다 목숨은 다쓰고 아 이거 탈출은 힘들겠지 했는데
어떻게 또 다 탈출함 ㅋㅋㅋ
불가능 난이도라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무난하게는 깬 느낌임.
나는 버그전만 하는 민주주의쟁이라
확실히 느낀건 무기가 그냥 졸라 약해서 써는 맛은 없는건 여전하다고 느끼긴 함.
오늘 몇시에 업데이트 할진 몰라도 아크발사기 이외 일반무기도 버프먹게 되면
한번 그때 또 봐야할 듯 싶음.
그래도 오랜만인지 재밌어서 죽어도 재밌게 했네..
업데이트하고 존나 잘써는 맛이 느껴지면 난이도 9나 10올려서 한번 땡겨봐야겠음.
저새끼 때문에 버그전 지랄남
내일이다 게이야
레그돌 생성몹
저 새끼 때문에 나온 직후에 한동안은 스치기만 해도 땅바닥과 딥키스하고 있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