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소모 속도 늦추려고 노가다 빡쎄게 만들고 너프 처하는거 딱 보이는데, 정작 게임이 재미있어서 할놈은 게임이 쉬워도 셀프 패널티 달고 붙잡고 있고 게임 엔드 컨텐츠 중간도 못간 사람들만 떨어져나감
엘든링 처럼 메타 고착화 완화를 위해 메타픽 너프하고 다른것들 상향 웨이브 하면 이해라도 하는데. 역사적으로 몬헌, 레포데 뿐만 아니라 여러 스피드런 같은걸 보면 수많은 pve 게이머는 뭔가 부족하다 느끼면 알아서 새로운길로 즐기는데 왜 지들 게임도 제대로 못하는 개발자들이 난이도를 무지성으로 올리는건지 의문
ㄹㅇ 알아서 변태플레이어들 나오는데 그놈의 철학
심지어 헬다는 폐지줍기 같은것도 없음
지들도 딱히 이유 없으니까 픽률높다도르 하나로 너프 때렸지 ㅋㅋ
ㄹㅇ 너무 자기들 게임에 대한 고찰이 없어보임
ㄹㅇ스피어동아리시절마냥 알아서 모래주머니달고 즐기는놈들이 많았는데
거기에 더해 겜은 해본거냐는 질문에 '우리가 1시간 겜 할 수록 개발할 시간이 줄어든다' ㅇㅈㄹ
걍 진득하게 오래할 새끼들은 쓰레기 무기나 힙스터픽 지 혼자 가지고 놀 장난감만 있으면 그거 진득하게 퍼먹는 아스퍼거 새끼들임
게임 개발자들은 게임 안하는게 가오래!
진짜들은 셀프 패널티 부가해서 똥믈리에 즐기는 새끼들인데 너프 쳐때리면 이제 막 재미보던 사람들이 먼저 떨어져나감
게임 싑고 재밌으면 유저가 알아서 어렵게 플레이함 다크소울보셈 그냥 별 기행을 다 펼침. 그걸 개발자가 건드리니까 별 희안한 방식의 기행을 펼치고 싶어도 게임자체가 헬적화니 할 이유조차 안나오는거임 - dc App
픽률30퍼 넘으면 일단 너프하는것이 철학
예전에 갤에서 지원무기 없이하기 쓰레기 스잼, 이런식으로 제약있는 컨셉플 하던거 생각하면 맞말임 컨텐츠 다 소비 했고 여전히 게임에 정있는 유저들은 알아서 컨텐츠 만드는데 참... - dc App
너프만 해도 납득이 안되는데 상대 버프를 동시에 함ㅋㅋㅋㅋ
너프도 시발 그냥 픽률 높다고 너프하는 새키들은 여기뿐일거야
개인적으로 아직도 기억에 남는 너프가 단차 오르기임. 이전에는 허리높이 정도..?는 그냥 올라갔는데, 너프 먹이곤 무릎 높이 정도의 단차를 완력으로 못 올라가는 병신새끼가 됨.
ㄹㅇ 레딧병신들마냥 게임 사지도 않고 너무 쉽네 어쩌네 하는 새기들 말은 추천수 2따리 병신글도 귀신같이 반영하는데 ㅋㅋㅋㅋㅋ 정작 진짜 고수들은 자체 패널티 설정해서 하드컨텐츠 잘만 하더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