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선 앞에서 계속 기다리는데


한놈이 자꾸 안오고 멀리서 딴짓하길래


오라고 다리에다 브레이커 쐈는데


그냥 파사삭 하고 터져버림...


갤놈이면 미안, 안죽을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