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따짐


다른 부분에서 규칙 들이밀면 선비니 비틱이니 하며 발작하는데 같이 즐겨야 하는 컨텐츠와 관련된 일에선 누구보다도 더 이타적이고 협동적인 시민이 됨


가끔 근첩이 물 흐리면 죄다 몰려와서 두들겨 팸


이런 거 보면 참 신기함 뭔가 현실에서 아픔을 겪었기에 인터넷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