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뜻은 "우리집껀 잘 되는데 병신새끼 부럽지?" 이 뜻이 아니라 PC사양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버그일수도 있다는거임ㅋㅋㅋ
진짜 순수하게 "시발 우리집에선 잘되는데 뭐지???"랑 같음
배틀필드2042도 마우스 인풋렉 이슈가 있었는데
거기 개발자 플로리안이 트윗으로 "니 마우스 뭐씀?" 이라고 물어보다 국내배붕이들한테 원성 ㅈㄴ 샀었던것과 반대로
플로리안 트윗에서 양붕이들은 자기 마우스 정보 곧 잘 알려줬던 일화랑 비슷하다고 알면 됨
안좋은 소식이라면 PC사양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문제면 배필2042처럼 PC사양 정보 하나씩 다 입수하고 버그 원인찾고 픽스하고 검수하는 등
시간이 더 길어질수도 있단 말.
내부테스트에서 멀쩡했던것도 라이브로 넘어오면 버그나고 그런경우도 있다더라
외국어 번역은 어렵긴하다
개발자가 환장하는 3가지 중 "이게 왜 되지?" 노...
유익추
뉘앙스를 보자면 '내 환경에서는 버그를 재현하기가 불가능하네' 정도겠지 ㅇㅇ
그냥 아무의미없는 개발자 밈인데
우리집에서잘되는데?(진짜임)
이걸 대체 얼마나 회로를 돌려야 이런식으로 이해할수있냐 대놓고 "나도 몰라"가 중간에 있는데
해외 테크쪽 포럼가면 질문과 답변의 상당부분은 저렇게 끝남. "나는 잘돼서 지금까지 나열한 해결법으로도 안되면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당장 무슨무슨게임 스터터링으로 구글검색해보면 저지랄나있음
개발환경과 테스트환경이 동일하거나 유사할 때 쉽게 생기는 증상임. 절대적인 성능이 부족하거나, 네트워크 환경이 안좋거나 하는 요인 외에도 게임과 유/무관한 각종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 프레임워크의 버전에서 생기는 충돌이나 버그가 존재할 수 있거든 그래서 돈 많은 개발사들이나 QA전문 회사들은 정말 다양한 스펙의 다양한 브랜드의 장비로 테스트한다. 이래서 PC랑 모바일 게임 개발이 힘들고 완벽한 패치가 불가능한거임. 개발자들 환경에서는 버그 재현이 안되거든 ㅇㅇ
그냥 양키겜 가보면 맨날 있는문구임
대체 얼마나 꼬여있어야 본문을 보고도 저걸 다르게 이해할 수 있냐?
대체 얼마나 인생이 꼬였으면 이런식으로 이해할수있냐 설명까지 달아서 글써줬는데ㅋㅋ
알았으면 고쳤지
자기가 잘 모르는 분야(네 경우에는 영어)에는 아는척 하면 추해보임
나름 영상번역가인데 영어번역 틀려서 좀 긁히겠노ㅋㅋㅋ
왜 화내나 했는데 밑에 이거 들고온 애네 개발쪽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I don't know는 영어에서 상당히 자주 쿠션어처럼 쓰이는 표현이고 뉘앙스가 나도 몰라 랑 명백하게 다른데
와 마우스 하나까지 크래쉬의 이유가될수있냐 ㄷㄷ
요즘 마우스들 외부프로그램 쓰는 경우도 있으니 그거랑 크래시날수도 있고
그럼 플스는 왜
원래 개발환경에선 잘 되던게 배포하니까 지랄나는건 흔하긴 함
심지어 저기 짤에 원문도 나온 부분이 "일단 지금은 높게 조준하거나 (아님 낮게), 아님 표적과 거리를 벌리거나 (아님 붙이거나), 아니면 님이 뭔가 잘못했을수도, 몰?루 내컴에선됨"인데 이건 걍 드립치는거 같은데? 저거 스피어단 빙고판에 나오는 거잖음
이건 좀 과다해석같은데
과다해석이 아니고 진짜로 문제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아야 고치든가 하는데 내 컴에선 발생하지 않아서 니네가 말하는 문제를 재현/확인할 수 없다는 얘기함 개발자면 저렇게 말할 수밖에 없음 "it works on my machine" 그대로 구글에 검색해보셈 프로그래밍 유머로 나올 정도니까
여러분들 휴대폰 다 있으시죠?
버그를 고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하는건 버그를 재현하는 일이니까 ㅋㅋㅋㅋ
스웨덴 게임사 특) 싸패에 인성터짐
본문 설명 맞어.. 내가 저런일 하는데 하드웨어 하나하나 버그가 다 다르다.. PC가 최적화 힘든게 저런이유임
이거 진짜 개발자입장에서 제일 ㅈ같은 상황임. ㅅㅂ 재현이 안되면 어떻게 수정하냐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