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한번 터질때마다 가슴에 울리는 이 민주주의의 향취를



스웨덴 화살대가리 놈들에게 다시 빼앗기는건 아닐까?






화염을 쏟아붓고 총알을 쏟아붓고 입가에 미소가 걸리면서도 드는 걱정임





이시발련들은 우리들의 철학은 이러지않았습니다 GTFO 하면서 다시 뻇어갈거같음




족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