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서 본 글인데 대충 기억나는 대로 써보면
보통 오래된 게임일수록
고인물들을 집념이 강한 사람만 남는데
집념 강한 사람들의 문제는 자신이 집념이 강하다는걸 인식하지 못함
'그래서 이 정도면 다들 재밌게 하겠지?', '이 정도 난이도는 있어야 즐기지'
라는 자신의 세계에서 세상을 판단하게 되는데
씹 문제는 이새끼들의 '이 정도'는 일반인 기준으로 개씨발존나좆같아서못해먹겠네 <- 이 수준임ㅋㅋㅋㅋ
왜냐면 일반 사람들은 그 정도로 게임에 집념이 없거든
그래서 고인물들 이야기 믿고 난이도 패치하면 안됨
고인물 말 듣고 패치하는순간 고인물들만 싱글벙글 캬 맛있다 이게 맛이지 하고
일반 유저들은 다 떠남
더 좆같은건 그런 고인물들은 떠나가는 새끼들 보면서 '에휴 저 게임 못하는 새끼' 이지랄함
ㅋㅋㅋㅋ 지금 쉽다 말 나오는 새끼들 보니까 이 글 생각남ㅋㅋㅋㅋㅋㅋ
ㅇㅈ 개씹 닭장들은 지금 쉬워졌을지 몰라도 뉴비들이나 50찍고 접은사람들, 자유학대전 접고 복귀한사람들한테는 충분히 어려울 수 있음 지금도 충분히 난이도 빡세고 힘들지만 재밌게 즐길수있다는게 좋은듯
게임 만들때도 마찬가지임 개발자들 옛날 기준 겜 좀 해봤고 겜 좋아해서 회사 개발자로 들어온 애들인데 걔네가 즈그 기준으로 밸런싱 하면 게임 ㅈㄴ 어려워짐 그래서 큰 회사일수록 다양한 사람들한테 테스트 시킴 졷고수한테 시켜봤자 불합리한거 피지컬 빨로 밀어버리고 네...예...할만하네요 이러니까
양형들 공방기준으로 밸패하는게 맞음ㄹㅇ
몬헌마냥 고인물 수용소 컨텐츠를 따로 만들어주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