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서 본 글인데 대충 기억나는 대로 써보면



보통 오래된 게임일수록


고인물들을 집념이 강한 사람만 남는데



집념 강한 사람들의 문제는 자신이 집념이 강하다는걸 인식하지 못함


'그래서 이 정도면 다들 재밌게 하겠지?', '이 정도 난이도는 있어야 즐기지'


라는 자신의 세계에서 세상을 판단하게 되는데



씹 문제는 이새끼들의 '이 정도'는 일반인 기준으로 개씨발존나좆같아서못해먹겠네 <- 이 수준임ㅋㅋㅋㅋ


왜냐면 일반 사람들은 그 정도로 게임에 집념이 없거든



그래서 고인물들 이야기 믿고 난이도 패치하면 안됨


고인물 말 듣고 패치하는순간 고인물들만 싱글벙글 캬 맛있다 이게 맛이지 하고 


일반 유저들은 다 떠남


더 좆같은건 그런 고인물들은 떠나가는 새끼들 보면서 '에휴 저 게임 못하는 새끼' 이지랄함



ㅋㅋㅋㅋ 지금 쉽다 말 나오는 새끼들 보니까 이 글 생각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