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멀쩡할수있으면서

아직까진 돈받고 팔아먹은 상품에

이상한 철학 쳐발쳐발하면서

너프필요없는데에 너프바르면서

유저 훈계질이나 한건가


몇가지는 버프폭 어처구니없이 큰거 솔직히 느껴지는데

게임하면서 딱 느껴지는게

밸붕치팅이라기보단

'씨발 당연히 누가봐도 약점처럼 생긴
물풍선 배때지에 쏘는데 이정도는 되는게 맞지않았나'

싶은 느낌이라

그동안 당했던 억까가 사무쳐서

존나 재밌는 동시에 살짝 열받음

재밌으니까 봐준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