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전에 있다고 생각함

테르밋의 강점은 중장갑을 아주 심플하고 빠르게 처리 할 수 있다는 점에 있음

무슨 말이냐 테르밋 부착에 성공만 하면 해당 개체는 알아서 빠르게 죽을테니 추가 힘 싸움 없이 무시한 채로 다른 교전을 이어갈 수 있고

동시에 딜로스 공백과 젬, 탄 소모량을 최소화 시킴으로써 경장갑 적들의 위협을 견고하게 견제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김으로 생존성과 화력 유지력을 극대화 시킴  


반면 킹절 수류탄은 생존 안정성에 특출된 무기이지만

테르밋과 다르게 킹절 수류탄 피격만으로는 적을 제거하지 못한다는 점에 있음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킹절 수류탄에 피격 당한 개체를 제거하려면 결국 유저가 추가 후속타를 날려줘야 한다는 뜻

그렇게 되면 스트라타젬 소모나 탄을 추가 소모 하여야 하고 전방에 있는 중장갑 견제에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함으로 후방 견제가 미흡해지는 단점이 발생함

킹절 수류탄이 테르밋 대비 우위인 점은 순간적인 생존성을 극대화 해주며 적 무리를 잠시 묶어 놓음으로써 적의 딜로스를 발생시킨다는 점이 있음

결과적으로 테르밋과 완전 상반되는 포지션을 취함

둘 다 충분히 좋은 장비이지만

테르미니드전에 한해선 테르밋이 킹절 수류탄보다 우위라고 생각하고

오토마톤에선 기절이 테르밋보다 우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