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게임사의 [철학]?
"이럽터의 폭발반경을 줄이고 파편을 없애는 너프를
하였지만 이는 사실상 버프 입니다"
멀쩡히 대기업 잘 다니는 사람 팔다리 잘라놓고는
"팔다리가 잘림으로써 장애인 수당을 받게 되었으니
이는 사실상 혜택 입니다"
같은 소리하고 있노
사실 그냥 스토커가 일체 보이지 않는게 개빡쳐셔 그럼
운 좋게 스토커가 다가오는 방향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스토커가 내 얼굴 앞까지 와서 나 때리기 전 까지는
스토커 형체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젠 맵에 스토커 있으면 무조건 뒤져야 하는거냐?
스퓨어와 헌터에 이어서 이젠 스토커도 불쾌해졌노
"이럽터의 폭발반경을 줄이고 파편을 없애는 너프를
하였지만 이는 사실상 버프 입니다"
멀쩡히 대기업 잘 다니는 사람 팔다리 잘라놓고는
"팔다리가 잘림으로써 장애인 수당을 받게 되었으니
이는 사실상 혜택 입니다"
같은 소리하고 있노
사실 그냥 스토커가 일체 보이지 않는게 개빡쳐셔 그럼
운 좋게 스토커가 다가오는 방향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스토커가 내 얼굴 앞까지 와서 나 때리기 전 까지는
스토커 형체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젠 맵에 스토커 있으면 무조건 뒤져야 하는거냐?
스퓨어와 헌터에 이어서 이젠 스토커도 불쾌해졌노
소리듣고 대응해야겠더라
나도 소리 듣고 방향 바라본건데 문제는 바라봐도 전혀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