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화면밖에 던져두면 한가득 설치돼서 저 멀리서 지뢰 쾅쾅 터지는 소리 들리고 적들 꽤 오래 붙잡았던걸로 기억하는데 2는 구리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써본적도 없어서 모르겠네 왜 그렇게 구림?
탑뷰에서의 장점이 tps에선 단점으로 바껴서 그럼
시체가 랙돌화 되고 굴러다니면서 다 터트려 정작 물량 처리 잘 못하는 문제도 있고, 가시성이 안 좋아서 애먼 아군 잡는 경우가 더 많은 듯
탑뷰는 그래픽만 3D고 적이 움직이는 공간은 높낮이 구분에 큰 의미가 없는 2D나 다를바 없어서 지뢰가 의미있는 효과를 보지만, tps는 지형과 엔티티의 움직임에 높이가 생기고 복잡해지기때문에 효과가 덜 해짐
1. 시체에도 터짐 2. 화력이 뒤지게 약함 3. 개 잡몹 수준들에게도 펑펑 터지는탓에 딱히 의미가 없음
1편은 성능도 좋고 일단 눈에 잘띄어서 팀킬은 적었는데 2편은 성능도 별로고 은근히 안보여서 팀킬머신 + 팀원 활동 제약까지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