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에 잘 뒤지는건 팩트임 받는 헤드 데미지 감소고 야랄이고간에 사지 데미지가 ㅈ되게 쎔 

경갑유저들도 경갑 포기하는 지경임

게다가 플레이어들도 폭격뽕에 취해서 궤폭 존나 날려서 오폭에 뒤져나가고 근데 이게 왜 재밌냐면 버프 전 전투 양상을 기억해보면 됨


버프전에 중화기가 ㅄ이라 젬 말고는 대형몹을 못잡음 그래서 대형몹이 살아서 뛰어오면 진형이 무너짐

그럼 망호 참피들이 테에에에엥 하면서 다 흩어지게 되는데 엄청 멀리도 못 도망감 미션을 수행해야되서 미션지 주변에서 4명이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빙글빙글 돌면서 젬 쿨을 기다림. (그것도 대형 살상 젬도 아니고 대형몹 저격용)

 

즉 적 증원 터지면 맞서 싸우는게 아니라 젬싸튀하고 젬 쿨 돌때까지 비벼야하는데 바로 뒤에는 차저 그 뒤 녹즙뱉는 타이탄 그리고 맵 절반을 도망쳐도 벗어 날수 없는 임페의 촉수물 최악에는 헌터 패트롤 무리까지 ㄹㅇ 아무코토 못하는 전장에 절망감 뿐인데 누가 재밌다고함? 

당시 임페의 촉수 플레이는 촉수 나오는 부분도 잘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몸을 비틀어도 촉수의 거센 박음질에 충격파로 튕겨 나갈정도로 씹 악질이였음


그렇다고 잔몹 상대로 화력이 강한것도 아닌게 알파 몇마리 섞여있으면 장탄조루 중기관총 아니면 답도 없을정도로 단단하고 화방같은건 저지도 안되서 공격거리 허용하면 쳐맞거나 몸에 불붙어서 뒤짐


내가볼땐 그냥 이건 버프가된게 아니라 그저 신필좆 정상화인거임

하도 매맞다보니 "이젠 그 이가 달라졌어 이젠 앞으로 손지검같은건 안하겠지?" 하면서 보통의 일상에 감사하며 사는것처럼 그냥 필좆한테 조교완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