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해서 초기에 좆같은거 겪을것도 다 겪으면서 했고

예구보상에 드롭스방어구같은 쩌리까지 다 챙기면서 우리 ㄹㅇ 꾸준히 했는데 주말 즐겜팟 쫑났네

9단 같이 돌던 온라인친구 둘남았는데 겜하다 만난 사이라 별거없고 나도 탈주각 봐야하나 생각중

신규 스젬이나 채권에 존나쎈거 넣기 -> 각봐서 다 너프때리기 장난감 줬다뺐는 피곤한짓 반복할거같은데 맞냐

1편은 들크 사기무기도 있었지만 본편장비들도 업글트리 있어서

투자한 만큼 어느정도 성능 올라가니까 개폐급 몇개빼면 애정픽도 여럿 있었고 성능픽도 좀 있었는데

시간이든 돈이든 갈아넣어서 산 유료채권 장비까지 상향평준화도 아니고 지들좆대로 너프하는건 좀 그러네

다음채권 영상뜬거 톡방에 공유했는데 한명은 이미 겜 지워서 잡지도 못하고 나머지도 반응 미지근하던데

업뎃주기 몇배로 길고 취향 안맞아서 복귀각마다 구슬려서 데려온 몬헌도 내가 영업했을때 이것보단 오래한듯 ㅅㅂ

쓰다보니 장문 갤기장 주저리주저리 갈겨놨는데

존나 아쉽다 시발 잘만든겜이라고 와랄랄라 물고빨고 했는데 영양가없는 패치 하나 둘 쌓이니까 다들 머가리 봉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