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보이면 공타 던져두면 공장 깨지면서 바로 처리돼니까 그냥 갈길 가고

오브젝트 짜증나는거 좀 있지만 이젠 조금 하는법을 배워서 공타도 던지고 은엄폐 해서 도미로 땅땅 쏴서 클리어 하고 드가서 모니터 뚜들기고

가끔 좀 큰 기지에는 380 하나 슥 던지고 그냥 갈길가면 클리어돼고

ㄹㅇ 산책하는 느낌인데

고단에 가면 그렇게 좆같다던데.. 지금은 진짜 행복 오도마톤전이라 상상이 안가네

난이도 좀 올렸다고 바로 좆같아지면 바로 동부전선으로 빤스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