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보이면 공타 던져두면 공장 깨지면서 바로 처리돼니까 그냥 갈길 가고
오브젝트 짜증나는거 좀 있지만 이젠 조금 하는법을 배워서 공타도 던지고 은엄폐 해서 도미로 땅땅 쏴서 클리어 하고 드가서 모니터 뚜들기고
가끔 좀 큰 기지에는 380 하나 슥 던지고 그냥 갈길가면 클리어돼고
ㄹㅇ 산책하는 느낌인데
고단에 가면 그렇게 좆같다던데.. 지금은 진짜 행복 오도마톤전이라 상상이 안가네
난이도 좀 올렸다고 바로 좆같아지면 바로 동부전선으로 빤스런이다
고단도 사실 공타던지기 , 380이나 궤이폭던지기 자체는 똑같은데 이제 중간중간 만나는 패트롤들이나, 그렇게 던졌을때 널 찢어죽이려고 날아오는 레이저들이 존나 위협적으로 바뀜. 가끔 로켓스트라이더나 버러지탱크가 억까하는건 덤
어떤점에서는 버그보다 쉬운 부분도 있음
지금 만나는 스카웃 스트라이더가 장갑 두르고 로켓 쏘고 다니는 그 순간부터 어려워짐
저단 재밌으면 고단도 재밌을거임 구수한 똥맛이 일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