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에서만 살면서 140까지 찍었던 망령임
한달만에 복귀해서 망호 몇번 타면서 감 복귀 중인데, 자꾸 습관적으로 교전 회피하고 스플릿하는 습관이 안고쳐진다
머리로는 2,3명 모이면 이제 화력 상대가 되는건 아는데. 로켓 스트라이더 로켓 날아오고 정신없다보면 어느순간 동 떨어져서 은신플레이로 혼자서 미션하는 본인이 자꾸 보임...
요즘 유입들 많아서 30~80레벨 서부 처음 하는 뉴비도 많아서 그런가 다같이 몰려다니면 증원 다 쓰고 침몰하는 경우도 많긴해서 이전처럼 4명 각자 스플릿해서 해야하는지 트렌드를 모르겠음
난 그냥 시작하자마자 바로 스플릿하는데
망호면 몰라도 공방에서 누가 내 주변에 붙으면 불안해서 안 됨 ㅋㅋㅋㅋ
공방은 서로 만나면 감염되는 마냥 스플릿 해야되긴하는데. 망호에서는 어느순간 맵 보면 나빼고 3명 모였음. 서부에서는 꿈꾸지 못했던 장면이라 아직도 매칭이 안됨
그냥 익숙한대로 하면 되지 뭐 이번에 밸패로 뭉치면 밀어낼 화력이 생겨서 그래
한달만에 복귀하니 게임이 너무 어려운데 재미있긴한듯. 이렇게 잘할수 있었으면서
걍 모여서 교전좀 하다가 티켓별로없다 싶으면 스플릿 미션진행 하면 되는거아님?
티켓 없어도 계속 붙어다니길래 한달만에 트렌드가 바꼈나 하는중
서부는 이전이랑 비슷해서 걍 스플릿이 나음
내가 잘못 판단한게 아니구나 알려줘서 감사함
서부는 오히려 빡세졌다고 하는애들도 많은거같음
서부는 아직 화력으로 밀 수준은 아님 패트롤 쪽수가 씨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