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실제로 저런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싶게끔 착각을 들게함


세상에 저런 사람이 실제로 존재할리가 없는데도 연기를 너무 잘해서 


진짜 지켜보고 있으면 귀닫고 눈닫고 남의 말은 절대 안 듣고 지 할 말만 씨부리는 사람이 어딘가에 존재할것만 같음 ㄹㅇㅋㅋ


걔네 걍 컨셉이잖아..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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