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유의 학대시절 10단 적절한 방법으로 깰수있었냐?
ㄴ 맞다. 충분히 깨고 남았다.
2. 자유의 학대시절 밸런스가 충분히 맞았냐?
ㄴ 개발사가 좆같은데는 기준을 그어서 그렇지 버그만 없었으면 몇몇 개쓰레기 제외하고는 볼만했다.
3. 그럼 자유의 학대시절 게임이 재밌었냐?
ㄴ 재미없었다. 불쾌함이 재미보다 훨씬 많은 상태였다.
4. 지금 헬다 (망호) 유저는 10단을 기본으로 생각한다.
ㄴ 파티모아서 트라이하는데 굳이 7단을 갈이유가있나? 7단 팟 구해도 잘구해진다.
5. 지금 10단이 쉽다?
ㄴ 어느정도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면 지금도 충분히 어렵다. 이 이상 어려운게 헬다이버즈2랑 맞냐고 물어보면 난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말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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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팟이랑 하면 6단이 한계임 7단 깰려고하면 깨는데 그건 내가 캐리해줘야함 6단까지만 지인과 협동할 수 있는 난이도임ㅋㅋ
지금이 딱 게임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어려움임 - dc App
최선이 정해지는 거고, 그 최선대로 안하면 하나 둘 똥꼬쇼 해야하는데. 쓸 수 있는 가짓수가 엄청 적게 정해진채로 전판과 거의 동일한 하드한 게임을 어제고 오늘이고 내일이고 반복하는건 재미있는게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음.
깰수있냐고 물어보면 깰수있다라고 대답하고 재미있냐고 물어보면 모르겠다라고 대답하던 시절이였지 자유의 학대 시절은 - dc App
학대때 임페일러한테 사출당하는거 짤 수십개보다 오늘 념글에 올라온 제트팩 화방이 타이탄이랑 일기토하는게 더 재미있어 보이지 않나? 라고 물어보고 싶음
ㄹㅇ
처음 당하면 사출 웃기긴해 10단 출시하자마자 나온 임페일러는 개쩔었지 헬다하면서 겪은 그 어떤 억까보다 심했음 - dc App
다리 장갑 까져도 장갑 있는거 취급으로 도탄나고~ 약점인 전면부 모가지는 최상급 피돼지에~ 사거리 있어서 증원 한복판에서 시즈탱크 박고 접근할 수도 없고~ 150m(맵1/5)까지 쫓아오는 미친 사거리~ 촉수 찌르기 레그돌 범위 더 크고, 큰접해서 모가지 부수면 우주로 사출~
극단적으로 지원무기 안들고 4공격젬이 유행했던 시절 지원무기로 적이 안뒤짐
무반동 2발보다 기절 궤정타 기절 이 가성비있고 빠르던 시절 한증원에 베히 4마리 임페 2마리 타이탄 2마리나오는데 단순계산으로 무반동 16발 필요한데 내가 보유한건 7발인시절 - dc App
5천결사대 한번더 꾸리고 싶은거아니면 과거 미화해서는 안대
그때도 생각해보면 할만은 했는데 제일 중요한 재미가없었어 ㅋㅋ 난 지금이 참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