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싸움이 워낙 심했어서 나락을 갔다가 다시 반등한거라 그런거지? 뭔가 지금을 최대한 즐기고 싶은 그런게 느껴지는데 난 기싸움 심한 딴겜들 이것저것 하다 왔는대 이번 떡상하고 입문한 놈이라 아직 패치를 한번도 안겪어봐서 그런지 몬가 이렇게 분위기 좋은 코옵 fps겜? 이런거 장르를 뭐라 하지 아무튼 이런거 첨 보는듯
스웨덴식 연말 연초 휴가 한번 겪어보면 대충 알게됨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욕함 6월, 9월에 잘하고 나머지는 욕이 더 많았음